전신 성형을 한 것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800만원을 들여 무릎 주름 수술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모델 출신 방송인 장윤주가 출연해 데미 무어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문제들을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는 7억원 넘게 들여 전신 성형수술을 받을 만큼 몸매에 엄청난 신경을 쓴다. 그녀는 젊어 보이기 위해 800만원을 들여 이것 성형까지 받았다'라는 문제가 등장했다.
장윤주는 문제가 나온 뒤 자신있게 '귓불'이라고 답했지만 정답이 아니었다.
장윤주는 의아해하는 다른 출연진들에게 "요즘 귓불을 많이들 한다. 귀도 처진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장윤주와 출연진들은 '쇄골뼈' '헤어라인' '속눈썹 이식' '발 뒤꿈치 주름' 등의 답을 외쳤지만 모두 오답이었다.
데미무어가 800만원을 들여 수술한 부위는 무릎 주름이었다.
장윤주는 데미 무어의 무릎 주름 수술 전후 사진을 본 뒤 "하길 잘했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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