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광주 일곡중앙교회 주차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이동식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명 늘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 20명, 해외 유입은 15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광주 9명, 서울 6명, 경기 2명, 인천 1명, 대전 2명, 인천공항 등 검역에서 8명이다.

확진자 가운데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79명 증가한 1만2144명이며 완치율은 90.8%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288명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94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