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계속된 주택시장 규제 속 이달 셋째주에는 전국에서 8050가구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정부의 계속된 주택시장 규제 속에서도 분양시장 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 이달 셋째주에는 8000여가구의 새 아파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1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셋째주에는 전국 18곳에서 총 8050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되며 당첨자 발표는 6곳, 계약은 14곳에서 진행된다.

청약 접수 단지는 ▲길음역 롯데캐슬 트윈골드 ▲호반써밋 시그니처 등이 진행하며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단지는 ▲영종국제도시 동원로얄듀크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