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이 공모사업, 정비사업, 민간영업 등의 부문에서 경력직을 공개채용 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동문건설이 경력직 공개채용을 발표했다.
13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공모사업, 정비사업, 민간영업, 견적, 회계, 자금, 건축공무, 토목, 건축시공, 토목시공, 안전, 품질 등이다.

자격요건은 ▲부문별 경력충족자 ▲LH경력자 우대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서류접수는 이달 1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 면접전형, 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