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최근 열린 인천 송현1·2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조합)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송현1·2차 정비사업은 인천 동구 송현동 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9층, 총 10개동 아파트 111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며 공사비용은 1838억원이고 2023년 5월 착공 예정이다.
해당 사업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동인천역과 도원역이 2km 거리이며 동명초, 영화초, 재능중, 동산중, 광선고 등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홈플러스, 이마트, 기독병원, 주민센터 등이 인접해 생활인프라도 잘 구축됐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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