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엄마 식당은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선비촌으로 송어회 전문점으로 알려졌다.
이날 토니안 엄마는 오랜만에 김종국을 보고 반가워하며 송어회와 직접 기른 쌈 채소, 고기볶음, 된장찌개, 조기구이, 장조림, 잡채 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했다.
송어회를 맛 본 김종국은 감탄했고, 토니안 어머니는 “이건 천국에서 온 물고기”라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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