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는 각각 10대·20대 남성 미군으로 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10일 검사를 받고 11, 1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부대 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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