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이 운영하는 우체국쇼핑은 코로나19 피해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우체국상품권을 5% 할인하여 8천매 한정 수량 판매한다. 7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할인 행사는 우체국쇼핑 사이트, 모바일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우체국상품권’은 특산물, 공산품 등 다양한 우체국쇼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선물이 자유롭고 이용이 편리한 모바일상품권 형태로 발행되고 있다. 3만 원, 5만 원, 10만 원의 세 종류가 5% 할인 판매되며, 개인은 1일 50만원의 구매 제한이 있지만, 법인의 경우 금액 제한 없이 구입 가능하다.
5% 할인된 상품권을 미리 사두면 평균 10% 내외의 할인 쿠폰과 10~20% 가격 할인에 더하여 최종 결제금액의 5%가 추가로 할인되는 구조라서, 최적의 가격으로 가장 알뜰하게 우체국쇼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하여 많은 공공기관 역시 온누리상품권, 지역사랑상품권 구매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체국상품권 할인캠페인’에 참여하여 코로나19 피해 극복의 뜻을 함께하고 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민재석 원장은 “우체국쇼핑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데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며, “우체국상품권이 개인의 알뜰 소비를 넘어 지역 생산자와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우수 상품 판매 지원을 통해 모두가 윈윈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3,500여 우체국, 우체국쇼핑몰, 모바일 우체국쇼핑과 우체국콜센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위하여 많은 공공기관 역시 온누리상품권, 지역사랑상품권 구매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체국상품권 할인캠페인’에 참여하여 코로나19 피해 극복의 뜻을 함께하고 있다.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민재석 원장은 “우체국쇼핑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데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며, “우체국상품권이 개인의 알뜰 소비를 넘어 지역 생산자와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우수 상품 판매 지원을 통해 모두가 윈윈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체국쇼핑은 전국 3,500여 우체국, 우체국쇼핑몰, 모바일 우체국쇼핑과 우체국콜센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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