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꿈나무근린공원 앞과 지행역 인근에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동두천시에서 추진 중인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유치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응원을 요청했다.
이는 경기도에서 지역 간 균형발전과 경기북부의 부족한 행정인프라 구축 및 각종 주민 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경기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경기북부 등 17개 시·군에 분산 배치하겠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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