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 대전역세권 개발(우선협상대상자), 수원컨벤션센터 마이스 복합단지의 연이은 수주로 복합개발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화건설은 이번 협약으로 복합개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주거 부문(오피스 및 상업시설)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근 ‘오피스 및 상업시설’ 분양시장은 기존 주거시설에서 적용되는 녹지, 테라스, 편의시설 등의 중요성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이런 트렌드는 생활형 숙박시설, 지식산업센터, 물류창고, 데이터센터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한화건설은 이런 사회적 변화들을 고려해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분야에 다양한 경험을 확보하고 있는 JLL 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상품개발, 신평면설계, 마케팅 전반에 대한 글로벌 노하우들을 내재화 해 나갈 계획이다.
김만겸 한화건설 개발사업본부장은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화건설의 복합개발사업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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