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이러브 멤버 신민아(22)가 동료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소속사가 “허위사실 유포”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아이러브 소속사 WKS ENE 측은 16일 “민아가 아이러브 멤버 6명 전원으로부터 폭언과 폭행 등의 괴롭힘을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함으로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과 다른 길을 찾고 있는 기존멤버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어 이에 대한 소속사의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민아는 건강상의 이유로 1월부터 휴식 중이며, 회사는 휴식 중인 민아에게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기회를 주고자 했으나, 회복될 때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해 계속 휴가 연장을 허락해준 상태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이 아닐 수 없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저희 WKS ENE와 ILUV의 전 멤버 6명은 그가 주장하는 내용이 결코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리며, 민아가 대면을 거부하고 있어 무슨 이유 때문인지 알 수가 없으나 심한 불면증 등 정신적인 질환을 겪고 있다고 본인의 SNS 계정에 밝히고 있기에 이해심을 갖고 적극적인 대응을 자제하며 건강이 회복되길 바랐다”라며 “스스로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는 한 사람의 일방적이고 허황된 주장이 유포되는 것으로 인해, 6명의 ILUV 기존 멤버들이 오히려 이로 인해 충격과 상처를 받고 있으며 특히 숙소 생활을 함께하지도 않은 멤버마저 가담자로 지목하는 데 대해 이해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근거 없는 내용을 계속 확산시켜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미지와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별도의 법적 조치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관한 추측성 기사나 인용, 이에 근거한 악성 댓글은 자제해주시고,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자진해서 내려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민아는 건강상의 이유로 1월부터 휴식 중이며, 회사는 휴식 중인 민아에게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기회를 주고자 했으나, 회복될 때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해 계속 휴가 연장을 허락해준 상태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유감이 아닐 수 없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저희 WKS ENE와 ILUV의 전 멤버 6명은 그가 주장하는 내용이 결코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리며, 민아가 대면을 거부하고 있어 무슨 이유 때문인지 알 수가 없으나 심한 불면증 등 정신적인 질환을 겪고 있다고 본인의 SNS 계정에 밝히고 있기에 이해심을 갖고 적극적인 대응을 자제하며 건강이 회복되길 바랐다”라며 “스스로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는 한 사람의 일방적이고 허황된 주장이 유포되는 것으로 인해, 6명의 ILUV 기존 멤버들이 오히려 이로 인해 충격과 상처를 받고 있으며 특히 숙소 생활을 함께하지도 않은 멤버마저 가담자로 지목하는 데 대해 이해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근거 없는 내용을 계속 확산시켜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미지와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별도의 법적 조치를 진행할 수밖에 없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관한 추측성 기사나 인용, 이에 근거한 악성 댓글은 자제해주시고,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자진해서 내려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민아는 14일, 15일 연이틀 심신의 고통을 호소했다. 지난 15일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녹음 파일 영상을 올리고 "어제 새벽에 한강에서 많이 놀래켜 드려서 죄송하다"고 극단적 선택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샤이니 멤버 태민의 사촌인 경찰이 자신을 구해줬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자신을 괴롭힌 이들을 '이 영상을 보고 있을 그분들'이라고 지목한 신민아는 "저 정말 괴롭다. 제발 저 괴롭히는 거 멈춰달라"며 "조금만 쉬다가 촬영을 다시 할 수 있는 상태가 되겠다 싶을 때 돌아오겠다"고 말해, 최근 AOA 전 멤버 권민아가 지민의 괴롭힘을 폭로한 사건처럼 신민아도 아이러브 멤버들에게 괴롭힘을 당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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