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가 모델 벨라 하디드와 함께한 시즌 캠페인을 7월 17일 공개했다.
코로나 사태로 여행이 불가능한 요즘, 마이클 코어스는 낯선 도시에서의 완벽한 하루를 담은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스크린을 통해서라도 모험을 떠나는 듯한 '랜선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캠페인은 벨라 하디드가 한 번도 방문해보지 않은 도시인 뉴 올리언스를 배경으로 촬영됐으며, 마이클 코어스는 새로운 도시에서 24시간을 보내야 하는 벨라를 위해 뉴 올리언스에서 그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들을 추천했다. 뉴 올리언스의 음식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부터 유서 깊은 뉴 올리언스의 재즈를 만날 수 있는 홀, 로맨틱한 무드에서 내추럴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바까지.
한편 끝없는 영감의 도시인 뉴 올리언스에서 보낸 벨라 하디드의 하루는 현재 마이클 코어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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