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 속 유노윤호는 레더 팬츠와 슬리브리스 니트, 볼드한 실버 주얼리는 물론이고 맨 몸에 3피스 수트를 입고도 완벽한 핏을 자랑하는 등 준비된 모든 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특히 물에 젖은 모습으로 남성미를 극대화시키는 컷에서는 깊이 있고 섹시한 눈빛과 아우라를 거침없이 드러냈다. 물에 젖은 채 촬영을 이어나가는 상황에서도 굉장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더 좋은 컷이 나올 때까지 멈추지 않고 임하여 ‘열정남’ ‘열정만수르’다운 ‘쿨’한 면모로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지금까지의 근황 및 가치관, 행보에 대한 허심탄회한 대화가 이어졌다. 자신의 열정적인 기질에 관해 유노윤호는 “(지금까지)슬럼프도 많았고 한계를 일상적으로 느꼈지만 타협하지 않았다”, “힘들어도 계속했더니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그때쯤 되니 내가 생각보다 많은 걸 알고 있더라. 그래서 열정, 포기하지 않음 같은 말을 좋아했다”고 덧붙이며 삶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진솔하게 밝히기도 했다.
열정의 아이콘이자 앞으로의 날들이 더욱 기대되는 유노윤호의 더 많은 사진과 인터뷰는 엘르 8월호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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