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크라우디’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크라우디가 매월 특별한 컨셉으로 개최하는 기획전이다. 특별한 선물을 찾는 이들을 위한 아이템들로 구성된 이번 ‘8월의 크라우디’에는 아트블록의 데이비드 호크니 그림 분할 소유권과 굿즈가 포함된다.
아트블록은 미술품 하나당 소유권을 1/n로 분할해 판매하는 신개념 미술품 플랫폼이다. 지난 4월 전용 모바일앱 테사(TESSA)를 출시했으며, ‘살아있는 현대미술의 전설’ 데이비드 호크니의 작품의 소유권을 판매완료 하였고 ‘검은 피카소’ 장-미쉘 바스키아의 작품 소유권을 현재 판매하고 있다.
누구나 적은 금액으로 명작을 소유할 수 있는 아트블록의 서비스는 기존 미술시장의 단점을 보완하고, 자산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과 문화예술의 새로운 향유법을 제시했다고 평가받는다.
8월 1일에 정식 오픈하는 이번 ‘8월의 크라우디’에서 아트블록은 데이비드 호크니의 2018년도 신작
아트블록 김형준 대표는 “이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문화예술 향유법을 알리고, 동시에 미술소유에 대한 벽을 허물어 앞으로 시장을 더욱 확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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