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춘 인천시장(왼쪽)과 홍정기 환경부 차관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서해5도지원위원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지난 19일 인천시는 기존 공촌정수장 외 부평정수장과 부평지역의 희망천·원적산·천마산배수지 3곳에서 죽은 깔따구 유충이 추가로 발견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