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9-12(C8-1BL)에 지하 4층~지상 44층, 2개동, 608실 규모로 조성되며, 송도신도시 내에서 희소가치가 높은 중소형 면적인 전용면적 77~191㎡인 생활 숙박시설로 공급돼 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시공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는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이 이달 말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9-12(C8-1블록)에 지하 4층~지상 44층, 2개동, 608실 규모로 조성된다.
중소형 면적인 전용면적 77~191㎡ 생활숙박시설로 공급돼 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송도는 인구가 2003년 2000명에서 최근 16만까지 급증해 주거 선호도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6, 8공구 인근에는 힐스테이트 단지 약 1만세대가 예정돼 조성이 완료되면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나 브랜드 프리미엄도 기대되고 있다.

올인클루시브(All-Inclusive) 하우스란 뉴욕 서비스 레지던스를 모티브로 생활을 특별하게 만드는 다양한 공간과 커뮤니티가 포함된 신개념 라이프 공간을 뜻한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은 총 5개 콘셉트의 커뮤니티 공간을 갖춰 수준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각실은 2.4m 높은 천장고가 적용돼 개방감을 선보인다. 드레스룸에는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어 보다 높은 공간 활용성을 누릴 수 있다. 입지는 지하철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 역세권으로 제2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예정) 등 진입이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광역 접근성이 뛰어나다.

일대에는 여의도공원의 약 2배 넓이인 송도센트럴파크와 달빛축제공원 등 대형 공원이 조성돼 쾌적한 공세권을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송도 스테이에디션은 아파트와 달리 투자에 대한 규제도 자유롭다. 생활숙박시설로 별도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아파트처럼 구분등기를 통한 보유와 매매가 가능하다. 전매제한의 적용을 받지 않는 점도 강점이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해마다 인구가 증가하는 송도의 핵심 입지에 자리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입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급 상업시설 ‘힐스에비뉴 송도 스테이에디션’도 동시 분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