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그룹 싹쓰리(유두래곤·린다G·비룡)가 앨범과 활동 수익을 기부한다.
21일 MBC 놀면 뭐하니 측에 따르면 싹쓰리의 음원 및 앨범을 비롯한 활동 수익은 불우 이웃 돕기에 기부될 예정이다.
싹쓰리는 오는 25일 데뷔곡 '다시 여기 바닷가'로 '쇼! 음악 중심'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1990년대~2000년대의 추억을 싹쓰리만의 감성을 담은 뉴트로 무대로 꾸미며 2020년 더욱 많은 이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선사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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