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1일 광주지역의 학대 피해아동을 지원하고자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한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오른쪽)와 박흥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왼쪽)./사진=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1일 ‘광주지역 학대 피해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열고 학대 피해아동 지원금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광주 서구 JT친애저축은행 광주지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와 박흥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추천받은 2곳의 위탁시설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박윤호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아동학대 뉴스에 안타까움을 느끼던 중 광주지점 이전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13일 광주지점을 동구 금남로에서 신도심인 서구 상무중앙로로 이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