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학교 전경.© 뉴스1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한국교원대학교(총장 김종우) 교육연구원은 23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뉴노멀(New Normal) 시대, 교육의 과제'라는 주제로 14회 청람교육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새 표준(뉴노멀) 시대에 대비해 교육 분야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진단하고, 학교 교육, 직업교육, 교사양성 등 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발표하고 토론한다.

1주제로 한국교육개발원 디지털교육연구센터 강성국 소장이 코로나19 대응 국가 수준 원격교육체계 진단과 과제를 발표한다.


권점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연구위원은 2주제로 초·중·고등학교 원격 수업 실태와 개선방안탐색을 발표한다.

3주제로 정은진 부연구위원(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직업교육에서의 AR/VR 활용 이슈 분석과 제언을, 4주제로 김갑성 교수(한국교원대학교)가 미래 교직 환경 대응을 위한 교원양성체제 연구 동향 검토를 각각 발표한다.

올해로 14회인 청람교육포럼은 한국교원대학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공동주최하는 학술행사다. 올해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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