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된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7.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청주기상지청은 23일 오전 9시30분을 기해 청주시와 진천?음성군에 호우예비특보를 발령했다.
호우특보는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강수량은 25일까지 최대 150㎜다.


청주시는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이날 오전 11시부터 무심천 하상도로 전 구간을 통제했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오늘 밤부터 25일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비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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