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강은미 정의당 의원과 현대기아차 비정규직지회 회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현대기아차 불법 파견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대법원이 불법파견이라고 판결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며 직접고용과 사회적 합의 이행을 촉구했다.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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