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형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살림꾼의 일상을 공개한다.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이규형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살림꾼의 일상을 공개한다.

오늘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배우 이규형의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자취 8년 차라고 밝힌 그는 "남자 혼자 사는데 칙칙하게 살지 말자"는 남다른 신념을 드러낸다. 이규형은 이를 입장하듯 시크하고 모던한 감성 인테리어와 함께 '칼각'을 자랑하는 살림살이를 선보이며 프로 살림꾼의 진면모를 보인다.

이규형은 또 전화 사주를 보는 독특한 취미 생활을 공개한다. 사주를 믿지 않는다고 밝히면서도 말 한마디에 기분이 좌지우지되며 '사주 맹신론자'로 등극하는 모습을 보인다.


가장 고대하던 질문에 "로또 맞을 확률"이라는 대답이 되돌아와 실망한다고 전해져 그의 가장 큰 관심사가 무엇일지, 그를 충격에 빠지게 한 정체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규형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4일 밤 11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