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1) 김아영 기자 = 충남 천안예술의 전당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뉴 노멀 콘서트’를 진행한다.
예술의 전당은 ‘당연했지만, 아름다운 일상을 그리워하다’를 주제로 오는 25~ 8월8일 매주 토요일 밤 8시 야외공연장에서 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Δ팝페라그룹 포마스 Δ유리상자 Δ카리스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한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개인 위생수칙과 띄어앉기 준수를 잘 안내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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