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대우건설이 매년 실시하는 전사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한여름 쉼터를 잃은 서울시 중구 내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에게 하절기 의류와 여름나기 물품들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약 5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대으건설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하절기 의류 2400여벌, 휴대용 선풍기 100개, 스포츠타월 1000장, 신발 등을 중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코로나19와 같은 사회적 위기 속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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