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뉴스1) = 23일 오후 4시40분쯤 전남 강진군 도암면 한 야산에서 편도 1차로 도로로 흙모래가 흘러내렸다.
20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강진에 92.0㎜ 비가 왔다.

사진은 복구작업 하는 강진군 직원들 모습.(전남 강진군 제공) 2020.7.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