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라쉬반 냉감 마스크는 기존 폴리에스테르, 폴리에틸렌 같은 합성 섬유로 만들어지는 일반 마스크와는 달리 피부에 닿는 안감을 자연섬유 비스코스 인견을 사용했다. 또한 라쉬반만의 특허 기술인 천연 항균 가공을 더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내내 쾌적함을 유지 시켜준다. 겉면은 발수코팅 기술을 적용해 오염물질과 바이러스 유입을 대폭 줄였다. 냉감도 테트스를 완료해 마스크를 착용하는 내내 쾌적함을 유지 시켜준다.
또한 일회용이 아닌 세탁해서 사용할 수 있는 다회용 마스크로 30회 이상 세탁하여도 항균도를 99.9% 유지할 수 있으며 빠르게 건조되는 특수 섬유로 세탁과 건조가 용이하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라쉬반 관계자는 "라쉬반 냉감 마스크는 여름철 마스크 사용 3대 고민인 땀, 입냄새, 유해 세균을 예방해주는 최첨단 항균제품"이라며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하고 가벼운 마스크를 찾는 이들에게도 도움을 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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