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집중호우로 전날 밤 서울 동부간선도로 일부 구간의 교통이 통제됐지만 24일 오전 현재 통행이 가능하다.
서울시설공단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교통이 통제됐던 서울동부간선도로는 전날(23일) 오후 11시20분쯤 통행이 재개됐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시는 오후 9시45분쯤 "중랑천 수위상승으로 동부간선도로 마들지하차도~성동교 구간의 교통을 통제 중이므로 우회바란다"고 안내한 바 있다.
약 1시간30분만에 교통 통제가 풀리면서 불편을 겪던 시민들도 한시름 덜게 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