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미국 뉴욕 증시 하락 영향으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 증시는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증가 소식이 악재로 작용했다.
2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4%(-14.25포인트) 내린 2201.94에 거래를 출발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행렬에 동참했다. 이들은 각각 11억원, 340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35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내림세다. SK하이닉스(0.49%)와 네이버(0.53%), 현대차(0.40%)는 상승했다. 반면 삼성전자(-0.37%), 삼성바이오로직스(-1.03%), 셀트리온(-0.78%), 삼성전자우(-0.21%), LG화학(-2.63%), 삼성SDI(-1.82%)는 하락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6%(-5.32포인트) 내린 796.37에 장을 출발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4억원, 93억원을 순매수하고 기관이 7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내림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0.87%), 에이치엘비(-1.25%), 셀트리온제약(-1.34%), 에코프로비엠(-2.78%), 케이엠더블유(-1.62%), 알테오젠(-1.73%), CJENM(-1.36%), SK머티리얼즈(-1.60%)는 하락세다. 반면 씨젠(1.52%)과 제넥신(2.52%)은 상승세다.
앞서 뉴욕 증시는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증가 소식에 하락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1%(353.51포인트) 내린 2만6652.33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3235.66으로 1.23%(40.36포인트)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9%(244.71포인트) 빠진 1만461.42에 장을 마쳤다.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월 이후 16주만에 처음으로 늘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141만6000건으로 전주보다 11만건 늘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중 마찰에 대한 부담은 전일 일부 반영됐다는 점과 대형 기술주들의 밸류에이션 부담은 계속해서 제기되었던 내용이었다"며 "국내증시는 미국 대형 기술주들의 낙폭에 대한 부담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24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4%(-14.25포인트) 내린 2201.94에 거래를 출발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행렬에 동참했다. 이들은 각각 11억원, 340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35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내림세다. SK하이닉스(0.49%)와 네이버(0.53%), 현대차(0.40%)는 상승했다. 반면 삼성전자(-0.37%), 삼성바이오로직스(-1.03%), 셀트리온(-0.78%), 삼성전자우(-0.21%), LG화학(-2.63%), 삼성SDI(-1.82%)는 하락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6%(-5.32포인트) 내린 796.37에 장을 출발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4억원, 93억원을 순매수하고 기관이 7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내림세다. 셀트리온헬스케어(-0.87%), 에이치엘비(-1.25%), 셀트리온제약(-1.34%), 에코프로비엠(-2.78%), 케이엠더블유(-1.62%), 알테오젠(-1.73%), CJENM(-1.36%), SK머티리얼즈(-1.60%)는 하락세다. 반면 씨젠(1.52%)과 제넥신(2.52%)은 상승세다.
앞서 뉴욕 증시는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증가 소식에 하락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1%(353.51포인트) 내린 2만6652.33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3235.66으로 1.23%(40.36포인트) 하락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9%(244.71포인트) 빠진 1만461.42에 장을 마쳤다.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월 이후 16주만에 처음으로 늘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141만6000건으로 전주보다 11만건 늘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중 마찰에 대한 부담은 전일 일부 반영됐다는 점과 대형 기술주들의 밸류에이션 부담은 계속해서 제기되었던 내용이었다"며 "국내증시는 미국 대형 기술주들의 낙폭에 대한 부담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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