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8시 49분쯤 경기 부천시 중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자재를 나르던 지게차가 전도돼 운전자 A씨(70대남성)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대원이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경기부천소방서제공)2020.7.24/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부천=뉴스1) 정진욱 기자 = 24일 오전 8시 49분쯤 경기 부천시 중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자재를 나르던 지게차가 전도돼 운전자 A씨(70대남성)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구조됐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다.

경찰은 공사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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