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료원 © News1 여주연 기자

(부산=뉴스1) 박기범 기자 = 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 선박의 수리를 맡은 부산지역 선박수리업체 직원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전날 확진자가 발생한 선박수리업체 직원과 관련해 추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전날 확진판정을 받은 선박수리업체 직원의 동료로 알려졌다. 시는 이들에 대한 정확한 신상을 파악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