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사무실에 관계자들이 들어서고 있다. 이날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과 지도부가 사퇴 의사를 밝혔다. 이는 전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안이 임시대의원 대회에서 최종 부결된 데 따른 것이다. 2020.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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