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부산 초량동 지하차도 사고 현장 둘러보는 진영 장관 뉴스1 제공 |ViEW 332| 2020.07.24 16:49:11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진영 행정안전부장관이 24일 부산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물에 잠겨 3명이 숨진 부산 초량동 지하차도를 방문해 소방관계자로 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2020.7.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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