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경기도·의왕시 재난기본소득 약 239억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약 373억원 등 총 612억여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고 의왕사랑 상품권 특별 할인기간을 올해 12월까지로 연장했다.
앞으로도 시에서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분야별 사업추진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
김상돈 시장은 “코로나19로 초래된 위기상황에서 보건방역과 경제방역의 성공적인 대처가 가장 중요하다”며 “시에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