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이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서울 종로구 소재 신명투자와 관련하여 지표환자(첫 확진자)가 지난 19일 확진된 이후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가 총 9명이라고 밝혔다. 전체 확진자를 구분하면 지표환자, 지표환자 접촉자 4명, 신명투자 관련 4명이다.
지표환자는 지난 13일 증상 발현 후 14일 병원 진료를 받았으나, 4일이 지나 18일에 검사를 받았다. 방역당국은 의심증상이 있을 시 보다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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