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송은이가 셀럽파이브의 연령대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슈퍼주니어 규현과 은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슈퍼주니어 몇몇 멤버들이 마흔을 바라보고 있다는 말을 했고, 송은이는 "셀럽파이브도 멤버 절반이 40대"라고 했다. 은혁은 "셀럽파이브가 데뷔 3년 차다. 제일 귀여울 때"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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