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지난 23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7.2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27일 인천지역은 제주도 남쪽해상에서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낮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5~40㎜, 오후 9~12시는 10~40㎜가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도,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어제보다 1~3도 낮겠다.

서해중부해상에는 내일까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며 바다 물결은 0.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하루 종일 ‘좋음’을 기록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동안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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