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LG유플러스는 데뷔 6주년을 맞이한 걸그룹 '마마무'의 여행 리얼리티 '마마무의 무무트립'을 오는 29일 'U+아이돌라이브(Live)'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독점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마마무의 무무트립'은 바쁜 활동을 이어온 마마무가 휴식을 위해 1박2일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U+아이돌Live의 신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마무 팬덤 '무무'가 여행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했다. U+아이돌Live 앱에서 진행된 투표로 팬들이 직접 여행 일정 일정표를 완성했다.
마마무는 이런 팬들을 위해 손수 제작한 선물을 준비, 추후 U+아이돌Live 앱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마마무의 무무트립'은 29일 오후 6시 U+아이돌Live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방영되며 총 6편이다. 본방송 종료 후 댄스 신고식 멀티캠, 촬영 비하인드 등 미공개 영상도 U+아이돌Liv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신사와 관계없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로 U+아이돌Live 앱을 내려 받아 '마마무의 무무트립'을 무료로 볼 수 있다. 또 UHD2 또는 UHD3 셋톱박스 이용 U+tv 고객은 IPTV용 U+tv 아이돌Live 서비스로 TV에서 감상 가능하다.
김민구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담당은 "앞으로도 팬들이 아이돌을 위해 참여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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