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가 아시아 전통 현지의 맛과 감동의 보양식을 주제로 '아시안 푸드 마켓'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아시안 푸드 마켓'은 아시아 현지의 이국적인 맛과 향의 매력을 그대로 구현해 낸 이색 보양식 뷔페로 아시안 요리를 정갈한 한식부터 정통 유로피안, 일식 등 세계 각국의 요리와 함께 보다 다채롭고 풍성하게 즐기며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길 수 있다.
대표 메뉴로는 베이징 전통 대표 요리인 ▲북경오리, 연잎으로 감싼 ▲광동식 광어 연잎 찜, ▲블랙페퍼 전복, ▲광동식 차슈 및 시원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일품인 육수에 보양 재료를 더해 끓여낸 ▲상탕 수프 등이다.

'아시안 푸드 마켓'은 주말 브런치 및 디너에 한해 이용 가능하며, 최소 20인 이상 예약 시 주중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