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경찰청 © News1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지방경찰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특별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다음달 10일까지 고속도로와 주요 관광지 등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 관리에 나선다.

피서지 주변 등에 경력을 집중 배치해 신호위반과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또 휴가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단속도 벌인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 활동 우수사례와 공적 우수자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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