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3시45분쯤 전남 여수시 율촌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여수소방서 제공)2020.7.27 /뉴스1 © News1

(여수=뉴스1) 지정운 기자 = 27일 오후 3시45분쯤 전남 여수시 율촌면의 한 조립식 주택에서 불이 난 것을 마을 주민이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여수소방서는 소방장비 7대와 소방인력 16명을 투입해 오후 4시15분쯤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집에 있던 A씨(41)가 왼손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규모,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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