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원순 전 시장 성폭력 사건 직권조사를 위한 행진 뉴스1 제공 |ViEW 174| 2020.07.28 10:25:04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피해자 측 관계자들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시청역 주변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위력에 의한 성폭력 사건의 국가인권위원회 직권조사 촉구 거리행진에 나서고 있다. 이날 주최측은 시청역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앞까지 행진 뒤 기자회견을 갖고 인권위 직권조사를 촉구하는 퍼포먼스와 요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2020.7.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2 "미화원과 엘베 타면 역겨워"…입주민 갑질에 관리인 사과문 '공분' 3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4 [내일 날씨]전국, 밤부터 차차 흐려져…경기, 오후 소나기 예보 5 [인사] 뉴시스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GTX·신분당선 '한 장'으로 탄다…서울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전환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귀국 행사, 정청래 대표·김민석 총리 등 참석" [인사] 뉴시스 '주거지 이탈' 조두순, 항소심서 징역 8개월·치료감호 선고받아 명청 갈등, 확전? 봉합?…이재명 대통령 귀국길, 정청래 마중 나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