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부인 카렌 여사가 27일(현지시간) 성조기로 싸여 워싱턴 의사당에 안치된 흑인 민권운동가 존 루이스 하원의원을 추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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