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중국이 8월 초부터 유학생과 근로자(취업자) 등을 대상으로 사증을 발급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한중 양국 간 구체 일정 및 절차를 협의 중"이라고 지난 27일 밝혔다.
사진은 28일 서울 중구의 중국 비자 신청 서비스센터. 2020.7.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