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우천 세리머니 나선 안권수 뉴스1 제공 |ViEW 543| 2020.07.29 20:13:02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노게임이 선언되자 두산 안권수가 우천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0.7.2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2 "협의이혼은 거짓말"…'나는 솔로' 출연자 전 배우자 폭로글 확산 3 국내 첫 승인 기대…HLB 흔드는 FDA 현장실사, CMC 해소 가능성도 4 "이승기 매니저가 입장문 주도"…차가원 측, 임직원 임금체불 규탄에 반박 5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종합 최신기사 AI 보안 독자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 캐노피' 공식 출범 허영만 화백, 건강 문제로 대외 활동 중단…"치료·회복 전념" LS전선, 1400억원 규모 싱가포르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 수주 'AX 혁신' 주도 LG CNS, 중소기업 성장도 이끈다 5만이던 팔로워, 1100만 돌파…스페인전 '40세 거미손' 인생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