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의혹 직권조사 이뤄질까' 뉴스1 제공 |ViEW 207| 2020.07.30 10:49:11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직권조사 여부가 결정되는 30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6차 상임위원회에서 최영애 인권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0.7.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2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3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4 "AI로 생성된 정보"…덕수궁 측, 야외 결혼식 신청 정보는 '허위' 5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권오설 ㈜넥스트지 대표, '정보문화의 달' 국무총리 표창 수상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