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사상 최대의 매출을 달성했다.
애플은 30일(현지시간) 2020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애플은 2분기 매출 596억9000만달러(약 70조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 매출에서 아이폰은 264억2000만달러(약 31조원)를 기록하며 전체의 44.2%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