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예림(림킴)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림킴 인스타그램

가수 김예림(림킴)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30일 김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urberryGeneration #tbsummermonogram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혼성듀오 투개월 멤버 김예림은 최근 림킴이라는 이름으로 변신했다. 
지난 2월 '제17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제네레아시안'으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 EP 발매에 앞서 공개한 싱글 '살기(SAL-KI)'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를 받는 등 2관왕을 안았다.
2011년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슈퍼스타 K' 시즌 3에 출연한 혼성듀오 '투개월'의 김예림은 그렇게 림킴이 돼 명실상부 지금을 대표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의 길로 접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