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민은 지난 30일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안타깝게도 이번 검사결과가 좋지 않다. 경추 5, 6번 암이 커져 있고 간수치도 102, 암 종양수치가 1650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암이 정말 무서운 병이지만 그래도 끝까지 버틸 것"이라고 덧붙였다.
폐암 발병 직후 8개월 째에 접어든 김철민은 현재까지 경기도 양평의 한 요양원에서 지내고 있다. 김철민은 지난해 11월 "단 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도전하고 싶다"면서 개 구충제인 '펜벤다졸' 복용을 시작하기도 했다.
폐암 발병 직후 8개월 째에 접어든 김철민은 현재까지 경기도 양평의 한 요양원에서 지내고 있다. 김철민은 지난해 11월 "단 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도전하고 싶다"면서 개 구충제인 '펜벤다졸' 복용을 시작하기도 했다.
김철민은 펜벤다졸 복용 이후 몸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밝히며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그는 이번 검사결과에 안타까움을 드러내면서도 더 열심히 치료를 받고 끝까지 버티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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