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째주에는 전국에서 9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공급 예정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8월 첫째주는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분양 비수기이지만 전국에서 9000여 가구의 신규 물량이 공급될 예정이다. 전국 19개 사업장 중 무려 13개의 사업장이 경상도 지역에 몰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첫째주에는 전국 19곳에서 총 9289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되며 당첨자 발표는 18곳, 정당 계약은 20곳에서 진행된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대연 푸르지오 클라센트 ▲달성 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등이다.


견본주택은 ▲레이카운티 ▲산성역 자이푸르지오 등의 개관이 예정됐으며 모두 사이버 견본주택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