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SK뷰 아이파크 포레’는 지하 5층~지상 19층, 21개동 전용면적 39~120㎡, 총 1464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8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39㎡ 69가구 ▲49㎡ 51가구 ▲53㎡ 16가구 ▲59A㎡ 3가구 ▲59B㎡ 4가구 ▲76㎡ 9가구 ▲84A㎡ 18가구 ▲84B㎡ 4가구 ▲102㎡ 4가구 ▲120㎡ 5가구 등이다.
‘DMC SK뷰 아이파크 포레’가 들어서는 수색·증산 뉴타운은 국내 최대 미디어밸리인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는 물론 여의도, 광화문, 마포 등 주요 업무지구를 가깝게 이동할 수 있는 서울 서부권 마지막 뉴타운으로 꼽힌다.
해당 지역은 총 11개 구역에서 재개발이 진행 중이며 개발이 완료되면 1만1000여 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수색역과 6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DMC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단지 앞을 지나는 다양한 버스 노선을 이용해 광화문과 시청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